
저는 대한민국 서울을 기반으로, 지난 8년간 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며 협업과 확장성을 고려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왔습니다.
React·TypeScript를 중심으로 필요에 따라 Next.js, React Query, RTK 등 다양한 도구를 선택해왔고, Storybook·MSW를 기반으로 한 문서화와 병렬 개발 경험을 통해 팀이 같은 기준으로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디자이너나 기획 리소스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화면 구현에만 머무르지 않고 디자인 시스템 과 UI 문서화를 정리해 협업 기준을 만드는 일에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일해왔습니다. 회의보다 글과 문서화를 선호하는 편이라, 기획·백엔드·데이터 팀과의 협업에서도 누락과 혼선을 줄이는 방식으로 기여해왔습니다.
시각디자인학과 전공과 편집디자인 경험은 UI 설계와 구현을 자연스럽게 잇는 기반이 되었고, 디자인 감각과 기술적 구현을 함께 고려하는 프론트엔드 작업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최근에는 LLM을 비롯한 AI 도구를 워크플로에 적극 활용해, 문서화·리팩토링·프로토타이핑 과정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식에도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웹 빌더, 물류 풀필먼트, 블록체인, 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도메인 안에서, 복잡한 화면과 운영 맥락을 구조적으로 정리하는 일을 주로 해왔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프론트엔드 생태계 속에서도, 실제 서비스 환경에 맞는 기준과 실행 방식을 만드는 쪽에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이전에 크라우드웍스, 콜로세움코퍼레이션, 프로그라운드 (슈퍼워크), 런치팩, 브이피피랩 과 같은 곳에서 실서비스와 사내 도구를 만들고 운영·개선하는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 career)